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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다 정책자금을 알게 된 대표 — 기업심사관 인터뷰 — 비즈액터스쿨 세미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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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다 정책자금을 알게 된 대표 — 기업심사관 인터뷰

주대표· 2026.07.15· 조회 15

사업자 대표들만 상대하던 마케팅 회사 대표. 대표들의 예산 이야기를 듣다가 정책자금이라는 분야를 알게 됐고, 인스타그램 광고를 보다 세미나까지 찾아갔습니다. 지금은 그 일에 전념하고 있다는 그의 이야기입니다.

사업자 대표들만 상대하다 보이기 시작한 것

마케팅도 결국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입니다. 그는 대표들이 마케팅 예산을 어떻게 쓰는지 이야기를 듣다가, 정책자금이나 정부지원금이라는 분야를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그저 낯선 단어였습니다. 예산 이야기 뒤에 늘 자금 이야기가 따라붙는다는 점이 계속 걸렸다고 합니다.

이 자금들이 도대체 뭐지 — 광고에서 세미나로

인스타그램에 관련 광고가 계속 뜨는 것을 보고 그는 이런 게 정책자금이구나 하고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세미나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마케팅 일을 하며 온라인 매출과 홍보를 다뤄 온 그는, 사업자에게 자금과 마케팅 예산까지 함께 만들어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시작했습니다. 하다 보니 정책자금 쪽이 잘 풀려 지금은 아예 전념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부담에서 자신감으로 — 이제는 먼저 연락이 온다

마케팅을 맡았을 때는 그분들의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부담이 컸다고 합니다. 결과가 따라주지 않으면 할 말이 없는 자리였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주변에서 먼저 연락이 온다고 말합니다. 본인도 가능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변 사람도 봐줄 수 있는지 같은 문의입니다. 정확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 일과 기업심사관 일은 어떤 접점이 있나요?

출연자는 마케팅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이라, 대표들의 예산 이야기를 듣다가 자금 분야를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사업자에게 자금과 마케팅 예산을 함께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자금은 어떻게 알게 되나요?

출연자 본인은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처음 접했고 세미나에 참여해 이해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일일특강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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