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다", "DB가 없어서 시작이 안 된다". 창업을 도운 수백 명이 처음에 똑같이 했던 말과, 그 두 가지를 없애기 위해 만든 스타트 패키지 이야기.
수백 명이 처음에 똑같이 한 말
비즈액터스쿨은 기업심사관으로 독립하는 과정을 수백 명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업무 난이도가 아니었습니다.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DB가 없어서 시작이 안 된다." 두 문장이었습니다.
일을 배우는 것과 일을 시작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배움이 끝나도 명함 한 장이 없으면 첫 미팅을 잡을 수 없습니다.
혼자 만들면 몇 달, 받으면 첫날
독립을 결심한 사람이 실제로 부딪히는 건 자문계약서 양식, 계약서 디자인, 명함, 로고, 명찰, 대봉투, 홈페이지 같은 것들입니다.
하나하나는 사소해 보이지만 전부 처음부터 만들면 몇 달이 지나갑니다. 그사이 배운 내용은 흐려지고 시작 시점은 계속 밀립니다.
그래서 이 항목들을 묶어 스타트 패키지로 만들었습니다. 자문계약서 양식은 법무팀이 스무 번을 고쳐 다듬은 것을 그대로 씁니다.
11년 동안 실제로 쓰던 것을 그대로
새로 만든 견본이 아니라 11년 동안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해 온 자료입니다. 검증이 끝난 것을 그대로 넘기는 방식입니다.
광고 운영도 8주간 함께 세팅합니다. 광고 노출부터 문의 접수, 실시간 알림까지 흐름을 잡아두면 "DB가 없어서 못 한다"는 두 번째 장벽이 사라집니다.
실제로 정책자금 분야로 방향을 바꾼 뒤 문의량이 크게 늘었다고 밝힌 사례들이 있습니다. 결과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시작 단계에서 막히는 지점은 대체로 같습니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도구를 먼저 받는다고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기업심사관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먼저 아는 것이 순서입니다.
비즈액터스쿨은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하루짜리 세미나를 열고 있습니다. DB와 환수라는, 이 직군이 가장 오래 안고 있던 두 가지 고민에서 시작합니다.
현재까지 3천 명이 넘는 분들이 이 세미나를 신청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업심사관은 어떤 일을 하나요?
기업의 자금과 관련한 사안을 검토하고 대표에게 판단과 자문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서류를 대신 만들어 주는 역할이 아니라, 기준을 알고 판단하는 쪽에 서는 일입니다. 구체적인 업무 방식은 세미나에서 다룹니다.
스타트 패키지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자문계약서 양식과 계약서 디자인, 명함, 로고, 명찰, 대봉투, 홈페이지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8주간의 광고 운영 세팅이 더해집니다.
보험설계사인데 경력을 다시 쌓아야 하나요?
영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은 그대로 쓰입니다. 다만 파는 자리가 아니라 판단하는 자리로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세미나는 어디에서 열리나요?
KTX광명역 인근에서 오후 시간대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회차별 정원이 있어 신청 시점에 따라 마감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