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야 나타나셨어요." 첫날 그가 한 말입니다. 하던 일을 접고 전력질주를 시작하게 만든 자리에 대한 이야기.
"왜 이제야 나타나셨어요"
강홍구 씨가 처음 설명을 듣고 한 말입니다. 전과 후의 충격이 그만큼 컸다고 합니다.
그날 그는 "이 일을 하면 생활이 완전히 바뀔 수 있겠다"고 판단했고, 이전에 하던 일을 접고 전력질주를 시작했습니다.
경력이 감점이 아니라 가점이 되는 일
나이가 들수록 불안해지는 직업이 있고, 반대로 유리해지는 직업이 있습니다.
그는 "어느 정도 사회 경험이 있는 사람은 살아온 경력치를 더해 더 완숙하게 일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기업 대표를 상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을 겪어본 시간 자체가 업무 역량이 됩니다.
인터넷과 소문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새로운 분야를 알아볼 때 대부분 검색부터 합니다. 그러나 밖에서 인터넷을 보고 소문을 듣는 것으로 얻는 정보는 단편적입니다.
그가 강조하는 건 정보의 양이 아니라 출처입니다. "누구한테 배우고 어떻게 일하느냐가 진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래 가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소상공인만 상대하고 자금을 다루는 방법을 모르면 이 일을 오래 하기 어렵다는 것이 그의 진단입니다.
재단이나 소진공 위주로만 움직이게 되면 다룰 수 있는 폭이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자금을 다루는 방법 자체를 배우는 곳인지 확인해보라고 말합니다. 사고의 틀이 바뀌는 자리였다는 것이 그의 표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회 경험이 왜 강점이 되나요?
기업 대표를 만나 자금 상황을 이야기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대화의 맥락을 읽고 신뢰를 만드는 데 그동안의 경험이 그대로 쓰입니다.
재단이나 소진공 관련 업무와 무엇이 다른가요?
출연자는 특정 창구 위주로만 움직이면 다룰 수 있는 범위가 좁아진다고 말합니다. 자금을 다루는 방법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오래 가는 조건이라는 취지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알아볼 수 있나요?
설명을 먼저 듣고 판단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비즈액터스쿨 세미나에서 업무 구조와 하루 흐름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먼저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네이버에서 비즈액터스쿨을 검색하거나 세미나를 신청해 직접 들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연자도 "꼭 한번 와서 들어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