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되니 미래와 돈이 가장 먼저 보였다는 그. 돈을 벌려면 영업 아니면 창업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무엇을 팔지 몰라 멈춰 있는 사람이 많다고 말합니다. 마케팅 회사로 연매출 10억을 만든 그가 기업심사관을 택한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30대의 고민은 결국 미래와 돈이었다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다 지금은 기업심사관 일에 전념하고 있는 안정현 씨. 그는 자신이 30대이기 때문에 30대의 고민을 잘 안다고 말합니다.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돈. 이 두 가지가 가장 먼저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고민을 실제로 풀 수 있는 일인지가 직업을 고르는 기준이 됐습니다.
영업 아니면 창업 — 알면서도 못 움직이는 이유
그는 대한민국에서 돈을 벌려면 영업 아니면 창업이라고 봤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 사실을 알면서도 쉽게 도전하지 못합니다.
어떤 영업을 해야 할지, 어떤 상품을 팔아야 할지, 어떤 사업을 해야 돈이 되는지. 거기서 전부 멈춰 선다는 겁니다. 그가 기업심사관을 두고 영업도 사업도 모두 충족하는 일이라고 표현한 이유입니다.
배운 대로 했더니 배운 대로 나왔다
그는 마케팅 회사로 연매출 10억까지 운영했고, 계약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좋았던 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배운 대로 했더니 정말 배운 대로 나오더라는 것. 거기서 확신이 생겼고, 방향이 맞으니 열심히 할 이유도 생겼다고 회상합니다. 어떤 일인지 궁금하다면 일일특강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 일을 하다가 기업심사관으로 바꾼 이유는 무엇인가요?
출연자는 30대의 고민인 미래와 돈을 함께 풀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기업심사관을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영업과 사업의 성격을 모두 갖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영업 경험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출연자 본인은 마케팅 회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교육 과정에서 처음부터 배우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