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표· 2026.06.20· 조회 5
평소 업장에 드나들던 사업가 대표님들. 쌓아온 신뢰 위에 ‘작은 고민, 제가 봐드릴게요’ 한마디를 얹었더니 계약이 됐습니다. 지금 6건을 본업과 나란히 —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영업이 아니라 신뢰가 일이 되는 기업심사관의 자리를 이야기합니다.
영업이 아니라, 쌓아온 신뢰였다
평소 제 업장에 드나들던 사업가 대표님들이 많았습니다. 그분들과 쌓아온 신뢰가 먼저 있었습니다.
그 신뢰 위에 ‘작은 고민, 제가 한번 봐드릴까요’라고 컨설팅을 제안하니 계약이 어렵지 않게 이어졌습니다.
지금 6건, 본업과 나란히
현재 6건의 계약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과 병행하는 데에도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내 시간에, 내가 정하는 만큼
다른 사업이나 일은 물리적으로 꼭 투입해야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기업심사관 일은 내가 하고 싶은 시간에,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어 유연합니다. 그 점이 좋아서 이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장이 있어야 유리한가요?
평소 신뢰를 쌓아온 관계가 있으면 시작이 수월합니다. 다만 필수 조건은 아니며, 관계를 만드는 방법부터 함께 배웁니다.
본업과 병행할 수 있나요?
정해진 시간에 묶이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진행할 수 있어 본업과 나란히 두기 수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