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나를 살려주셨다” — 골프장 사장이 기업심사관이 된 이유 — 비즈액터스쿨 세미나 현장
숏폼

“나를 살려주셨다” — 골프장 사장이 기업심사관이 된 이유

주대표· 2026.06.17· 조회 21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택배대리점을 운영하던 32살 자영업자가, 자금에 막힌 대표님들을 도우며 들은 말. 상품을 파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일, 기업심사관의 현장을 전합니다.

자금 고민의 무게를 아는 사람

사업을 직접 해본 사람은 압니다. 매출보다 무서운 게 자금이라는 걸.

이상곤 님은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장, 택배대리점을 운영하며 자영업자가 겪는 자금 스트레스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겪었습니다.

상품을 파는 대신, 자금의 길을 안내하다

기업심사관은 무언가를 파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업자의 재무와 성장성을 다른 눈으로 들여다보고, 정책자금이라는 길을 안내합니다.

막혀 있던 대표님들에게 그 관점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를 살려주셨다”는 말이 남기는 것

계약서를 쓰고 미팅을 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번에 안 만났으면 아쉬웠을 것 같다”, “덕분에 살았다”는 진심 어린 감사를 들을 때, 이 일을 하길 잘했다는 보람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업심사관은 무슨 일을 하나요?

기업의 재무·성장성을 심사관의 관점에서 살피고, 사업자가 정책자금을 활용하도록 자문하는 역할입니다. 상품 판매가 목적이 아닙니다.

사업 경험이 없어도 가능한가요?

무경험자 기준으로 설계된 실전 세미나에서 이 업의 구조부터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즈액터스쿨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

다른 기업심사관

더보기 ›
💬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