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표· 2026.08.29· 조회 18
법인과 기업만 해당되는 일인 줄 알았는데, 열어보니 택시 기사님도 피자집도 미용실도 슈퍼도 대상이었습니다. 어느 동네에 가도 할 수 있겠다고 판단한 박경민 기업심사관이, 상품과 약관을 외우던 시간을 어디에 쓰게 됐는지 이야기합니다.
법인과 기업만 해당되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규모가 있는 법인이나 기업만 해당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접근할 수 있는 대상이 한정돼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살펴보니 범위가 훨씬 넓었습니다.
택시, 피자집, 미용실, 슈퍼
택시 기사님도, 동네 피자집도, 미용실도, 슈퍼마켓도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눈을 뜨고 다니면 지나치는 곳이 전부 해당되더라는 것이 본인의 표현입니다.
박경민 기업심사관은 그 지점에서 어느 지역,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합니다.
보험 상품과 약관을 외우는 데 쓰던 시간에 이 분야를 조금 더 익히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덧붙입니다.
찾아가는 영업에서 걸려오는 전화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는 연락의 방향을 꼽습니다. 예전에는 본인이 찾아가야 했지만, 지금은 상대가 먼저 전화를 거는 경우가 더 많아졌습니다.
기다리는 쪽이 바뀌자 영업하는 시간 자체가 편해졌다고 말합니다.
어떤 대상을 어떻게 만나는지는 비즈액터스쿨 일일특강에서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이나 작은 동네에서도 가능한가요?
박경민 기업심사관은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대상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합니다. 지역별로 어떻게 접근하는지는 세미나에서 다룹니다.
공부해야 할 양이 많지 않나요?
보험 상품과 약관을 익히던 시간에 비하면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것이 본인의 이야기입니다. 익혀야 할 범위는 일일특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