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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하나 해주세요’를 못 하던 사람 — 겹치는 고객 대신 먼저 찾는 사람이 생긴 이유 — 비즈액터스쿨 세미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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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하나 해주세요’를 못 하던 사람 — 겹치는 고객 대신 먼저 찾는 사람이 생긴 이유

주대표· 2026.08.29· 조회 17

아내도, 장모님도 같은 일을 하다 보니 고객은 늘 겹쳤고 새로 만날 사람은 줄어들었습니다. 모임에 나가서도 일 이야기를 한 마디 꺼내지 못했다는 박경민 기업심사관이, 지금은 같은 자리에서 먼저 질문을 받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본인의 말로 들어봅니다.

가족이 모두 같은 일을 하니 고객이 겹쳤습니다

아내와 함께 보험 일을 했고, 장모님까지 같은 일을 하셨습니다. 가족이 모두 한 분야에 있다 보니 만나는 고객이 서로 겹치는 일이 잦았습니다.

이미 아는 사람들 안에서 계속 돌다 보면 새로 만날 사람을 찾는 일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박경민 기업심사관은 그 지점에서 다른 길을 찾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모임에서 한 마디도 꺼내지 못했던 이유

모임에 나가도 일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았습니다. ‘보험 하나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순간 붙는 시선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쟤랑 만나면 보험 들어달라고 한다’는 말이 오가는 자리에서는 관계가 먼저 상합니다. 그렇게 말을 아끼다 보니 정작 본인이 지쳐 있었다고 돌아봅니다.

같은 사람들이 지금은 먼저 묻습니다

법인영업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같은 모임에서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이런 게 있는데 형은 이용하실 거예요?’라고 물었더니 ‘그런 게 있어? 나부터 알아봐줘’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먼저 알아봐 달라는 연락이 쌓여 있다고 합니다. 부탁하는 자리에서 요청받는 자리로 바뀐 셈입니다.

이 일이 실제로 어떤 업무이고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는 비즈액터스쿨 세미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험 영업 경험이 법인영업에 도움이 되나요?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끌어가는 경험은 그대로 쓰입니다. 다만 다루는 주제와 만나는 대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부분을 새로 익혀야 하는지는 세미나에서 안내합니다.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나요?

박경민 기업심사관의 경우 부탁을 꺼내는 대신 정보를 전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구체적인 접근 방법은 일일특강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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