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사업계획서를 쓰고 공고를 찾아주는 시대에, 기관에서 "안 됩니다"라는 답이 나왔을 때 무엇이 필요한지 주대표가 직접 설명합니다. 불만족 시 참석비 100% 환불 조건도 함께 밝힙니다.
AI가 해주는 것과 해주지 못하는 것
AI로 사업계획서를 써주고, 지원 조건을 확인해 주고, 조건에 맞는 공고까지 찾아주는 서비스가 늘고 있습니다. 주대표는 이 구조를 한마디로 정리합니다. 정보를 모아 서류를 전달하는 단계까지는 가능하지만, 그다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관에서 안 된다는 답이 나왔을 때 왜 안 되는지, 어디에서 막혔는지, 무엇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를 짚어 주는 일은 정보 검색과는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세무와 법률에 AI가 널리 쓰여도 판단과 해결을 사람이 맡는 이유와 같습니다.
기관이 안 된다고 할 때 무엇이 달라지는가
영상에서 주대표는 자신이 직접 겪은 사례를 말합니다. 기관에서 안 된다고 했던 일이 몇 개월 뒤 되는 일로 바뀌었고, 예외 업종으로 분류되던 보건업이 지금은 정책자금 대상으로 다뤄지게 된 배경을 설명합니다.
핵심은 정보를 아는 것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기업심사관이 배우는 것은 공고를 찾는 방법이 아니라, 막힌 지점을 읽고 풀어내는 방법입니다.
의심은 그대로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강의를 파는 것 아니냐는 의심에 대해 주대표는 그 의심을 버리지 말고 그대로 가지고 와서 두 눈으로 보고 판단하라고 말합니다.
멀리서 와서 또 속았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그 자리에서 참석비를 100% 환불한다는 조건도 영상에서 직접 밝힙니다. 세미나 일정과 신청은 비즈액터스쿨 세미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정책자금 서비스는 쓸모가 없다는 뜻인가요?
공고를 찾고 조건을 확인하는 정보 탐색에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기관에서 거절됐을 때 원인을 찾아 보완하는 문제 해결 단계는 사람의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이 영상의 요지입니다.
세미나 참석비 환불 조건은 무엇인가요?
세미나에 참석한 뒤 불만족스럽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참석비를 100% 환불합니다. 영상에서 주대표가 직접 밝힌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