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을 하려면 지금 하던 일을 접어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교육을 마친 두 사람은 그 전제부터 다시 놓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직장을 다니면 주말 이틀, 사업을 하면 주 하루로도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만둬야 시작할 수 있다는 전제
새로운 일을 배우려 할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지금 하는 일을 어떻게 정리하느냐는 문제입니다. 영상에 나온 두 사람도 그 생각을 오래 갖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책자금과 법인영업은 시간을 통째로 옮겨 붙이는 일이 아닙니다. 두 사람이 짚은 것은 기존 일을 유지한 채로도 진입할 수 있는 구조 자체였습니다.
직장이면 주말 이틀, 사업이면 주 하루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토요일과 일요일을 쓰고,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은 평일 가운데 하루를 비웁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방식은 이렇게 시간을 잘라 쓰는 형태입니다.
본업의 수입 구조를 그대로 두고 시작하기 때문에, 배우는 동안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을 두 사람은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오히려 유리한 이유
영상에서 나온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모든 거래처가 잠재 고객이 되는 구조입니다. 이미 거래하고 있는 곳들이 그대로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로 사람을 찾아다닐 필요가 줄어들고, 이미 신뢰가 쌓인 관계 위에서 이야기를 꺼낼 수 있다는 것이 두 사람이 설명한 차이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보험 영업을 하는 사람보다 직접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먼저 알아야 할 영역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몰라서 못 하는 영역
영상 후반부에서 두 사람은 지금 이 일을 하지 않는 이유가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존재를 몰라서라고 정리합니다.
비즈액터스쿨 기업심사관 세미나는 이 구조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하루 안에 전체 그림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한 과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장에 다니면서도 할 수 있나요?
영상에 나온 두 사람은 직장을 유지한 채 주말 이틀을 쓰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본업을 정리하고 시작하는 형태가 아니라, 기존 일정을 그대로 두고 시간을 나눠 쓰는 구조입니다.
사업자가 배우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
이미 거래하고 있는 곳들이 그대로 대상이 됩니다. 새로 사람을 찾는 단계를 건너뛸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분들이 유리하다고 두 사람은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