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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쓰리잡을 뛰어도 인생이 그대로라면 — 주대표가 말하는 진짜 돈이 되는 일 — 비즈액터스쿨 세미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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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쓰리잡을 뛰어도 인생이 그대로라면 — 주대표가 말하는 진짜 돈이 되는 일

주대표· 2026.10.01· 조회 61

돈 걱정에 시달리면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SNS만 보며 하루를 보내는 사람에게 주대표는 생각만 하지 말고 움직이라고 말합니다. 큰돈을 들이는 창업과 흔한 부업 강의를 짚고, 의심이 든다면 그 의심을 그대로 가지고 세미나에 와서 직접 판단하라고 권합니다. 불만족 시 참석비 100% 환불 조건도 함께 밝힙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움직이라

주대표는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누워서 SNS만 보며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먼저 짚습니다. 그렇게 지내지 말고 움직이라고, 혼자 판단해서 결론부터 내리지 말라고 말합니다.

영상 내내 화면에는 ‘투잡, 쓰리잡 뛰어도 인생이 똑같은 당신에게’라는 문구가 떠 있습니다. 일을 몇 개씩 늘려도 삶이 그대로인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1억 원을 들인 창업, 실제로 얼마가 남을까

주대표는 월 천만 원을 벌겠다고 1억 원을 들여 창업하는 경우를 예로 듭니다. 가맹비와 인테리어 비용을 내고, 매달 월세와 직원 월급, 자잘한 비용까지 빠져나가고 나면 현실적으로 얼마가 남겠느냐고 묻습니다.

온라인 강의나 블로그·위탁 판매 마케팅, 제휴 마케팅, 유튜브·AI·인스타그램 자동화 수익, 전자책을 내세우는 부업 강의와도 다르다고 선을 긋습니다. 진짜 돈이 되는 사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주대표의 지적입니다.

전문가가 많지 않은 시장

주대표는 이 일을 제대로 하는 전문가가 국내에 천 명도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세미나에서도 늘 하는 이야기라며, 이 시장은 10년, 20년이 지나도 블루오션으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강의를 파는 것 같다는 의심에 대해서는 그 의심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두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하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으니 자존심을 내려놓고 찾아오라는 것입니다. 멀리서 왔는데 또 속았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면 그 자리에서 참석비를 100% 환불한다는 조건도 직접 밝혔습니다. 세미나 일정과 신청 방법은 비즈액터스쿨 세미나 안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에서 말하는 일은 창업이나 부업인가요?

아닙니다. 주대표는 큰돈을 들이는 창업이나 자동화 수익을 내세우는 부업 강의와는 다르다고 말합니다. 비즈액터스쿨 세미나에서 다루는 기업심사관 일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세미나에서 직접 설명합니다.

기업심사관은 어떤 일을 하나요?

기업의 자금과 관련한 사안을 검토하고 대표에게 판단과 자문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서류를 대신 만들어 주는 역할이 아니라, 기준을 알고 판단하는 쪽에 서는 일입니다.

세미나 참석비 환불 조건은 무엇인가요?

세미나에 참석한 뒤 불만족스럽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참석비를 100% 환불합니다. 영상에서 주대표가 직접 밝힌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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