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업직을 가든 영업사원이 힘든 이유는 결국 고객을 설득하고 상품을 팔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즈액터스쿨 임실장은 계약할지 말지를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묻고, 기업심사관이 일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불만족 시 참석비 100% 환불 조건도 함께 밝힙니다.
영업이 힘든 진짜 이유
임실장은 영업하는 사람들이 왜 힘든지 아느냐는 질문으로 영상을 시작합니다. 영업사원은 결국 고객을 설득해야 하고 상품을 팔아야 합니다. 임실장은 이 말이 곧 계약하는 일 자체가 힘들다는 뜻이라고 짚습니다.
평생 고객을 설득하고 신규 고객을 찾고 DB를 걱정하는 일은 어떤 영업직으로 옮겨도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영상 화면에 걸린 ‘20년 영업을 해도 통장에 돈이 없는 이유’라는 문구도 이 반복을 가리킵니다.
계약 여부를 내가 결정한다면
임실장은 질문을 하나 더 던집니다. 계약을 할지 말지를 영업하는 사람이 결정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임실장은 비즈액터스쿨의 기업심사관들이 바로 그렇게 일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기업심사관의 고객은 모두 사업자입니다. 임실장은 사업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돈이라고 말합니다. 기업심사관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고객을 설득할 필요가 없고 상품을 파는 영업사원도 아니라고 덧붙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에서
기업심사관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는 영상에서 공개하지 않습니다. 임실장은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기업심사관 세미나를 신청하라고 권합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뒤 불만족스럽다면 참석비를 100% 환불한다는 조건도 영상 화면에 함께 밝혔습니다. 세미나 일정과 신청 방법은 비즈액터스쿨 세미나 안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업심사관은 어떤 일을 하나요?
기업의 자금과 관련한 사안을 검토하고 대표에게 판단과 자문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영상에서 임실장은 기업심사관의 고객이 모두 사업자이고 사업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금 문제를 다룬다고 설명합니다.
기업심사관은 상품을 파는 영업사원인가요?
임실장은 기업심사관이 고객을 설득하거나 상품을 파는 영업사원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고객이 필요해서 먼저 찾아오고, 계약을 할지 말지를 기업심사관이 판단한다는 점이 일반 영업과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세미나 참석비 환불 조건은 무엇인가요?
세미나에 참석한 뒤 불만족스럽다고 판단되면 참석비를 100% 환불합니다. 영상 화면에 함께 밝힌 조건입니다.





